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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작성법 선행연구 정리할때 자주하는 실수

관리자 2025-12-08 조회수 42




여러분 안녕하세요 드림셀파 논문컨설팅입니다.


 오늘은 선행연구 분석에서 대학원생이 가장 자주 범하는 실수와 이를 피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논문을 처음 쓰는 분들은 선행연구를 많이 읽기만 하면 잘 정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읽는 양보다 어떻게 정리하고 구조화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먼저 선행연구 분석의 목적에 대해서 생각해 보셔야 하는데요. 








 선행연구 분석은 단순히 기존 연구를 요약하는 작업이 아니라, 

여러분의 연구가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보여주는 과정입니다.

 즉, 내 연구가 어떤 흐름 속에 있고 무엇을 새롭게 밝히려 하는지를 설득하는 단계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여러분들이 논문을 쓰면서 선행연구 분석과정에서 자주하시는 실수를 하나씩 보겠습니다










첫 번째 실수는, 선행연구를 단순 요약으로 끝내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대학원생들이 자주 쓰는 문장 중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A 연구에서는 OO를 조사했다. 

B 연구에서는 OO가 OO에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C 연구에서는 OO 변인의 관계를 검증했다

출처 입력




. 이런 식의 나열은 연구보고서 수준의 정리일 뿐, 논문 서론에서 요구하는 분석이 아닙니다. 

나열식 정리를 피하려면 연구들을 비교하거나 공통점을 묶어 서술해야 합니다. 

, A, B, C 논문이 어떤 이론적 흐름을 공유하는지,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있는지를 정리하는 방식으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두 번째 실수는 논문을 나열식으로 배열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김철수(2018)는 OO를 연구했고, 박영희(2019)는 OO를 연구했다”처럼 작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심사위원들은 이런 정리를 선행연구 분석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선행연구를 연구목적 기준, 변수 기준, 접근 방식 기준으로 묶어 흐름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OO를 설명하는 연구는 크게 세 가지 관점으로 나눌 수 있다”와 같은 구조를 만들면 됩니다.









세 번째 실수는 핵심 개념과 변수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고객만족 연구를 읽는다고 했을 때, 

어떤 논문은 만족을 태도변수로 다루고, 

또 어떤 논문은 감정경험 측면에서 접근합니다. 

이 둘은 개념적으로 다르므로 구분 없이 합쳐 놓으면 분석이 흐트러집니다. 





실수를 피하려면 읽을 때마다 개념 정의, 조작적 정의, 측정 문항을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네 번째 실수는 본인의 연구주제와 연결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SNS 피로감이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다고 했을 때, 

단순히 SNS 관련 연구만 정리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선행연구를 읽고 난 뒤, 내 연구의 위치를 설명하는 문장을 마지막에 넣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기존 연구는 SNS 사용량과 관련된 영향 요인을 주로 다뤘으나, 

 피로감을 중심으로 자존감의 변화를 다룬 연구는 부족하다”처럼 연결 고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다섯 번째 실수는 선행연구의 공백을 잘못 찾는 경우입니다. 

대학원생이 자주 하는 말 중에 “이 주제는 연구가 거의 없다”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이 표현을 매우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주제는 이미 연구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공백은 연구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이나 새로운 관점이 필요한 지점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기존 연구는 주로 양적 분석에 집중하여 개인의 경험 변화를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다”처럼 

구체적으로 공백을 설명해야 합니다.








여섯 번째 실수는 최신 연구를 반영하지 않는 것입니다. 

선행연구 중 2012년, 2015년 논문만 정리해 놓고 최근 2~3년 논문은 제외하면 심사위원이 반드시 지적합니다.

 최소한 최근 5년, 가능하면 최근 3년 연구를 포함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코로나19 이후 변화한 소비행태를 연구한다면 2020년 이후 연구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일곱 번째 실수는 인용 오류와 참고문헌 정리 실수입니다. 

제목만 보고 내용을 정확히 확인하지 않거나, 

다른 논문에서 인용한 내용을 그대로 가져오면 문제가 됩니다. 

반드시 원문을 확인해야 하며, APA 형식이나 학회 형식에 맞춰 참고문헌을 통일해야 합니다.



그럼 오늘 내용을 정리해 볼게요 










. 선행연구 분석의 핵심은 나열이 아니라 구조화입니다.

 선행연구를 읽을 때

 반드시 1) 개념 정의, 2) 연구 목적, 3) 변수 관계, 4) 방법론, 5) 한계점, 6) 내 연구와의 연결을 체크해야 합니다. 

이 기준을 잡으면 여러분의 서론과 이론적 배경이 훨씬 탄탄해집니다.


대학원 생 여러분들이 석박사 논문을 준비하면서 

선행연구 정리하할때 도움이 될만한 팁들을 드렸는데요 

오늘 알려드린 내용을 바탕을 꼭 잘 숙지하셔서 

성공적으로 논문 작성을 마치시길 바랍니다. 


드림셀파 논문컨설팅에서는 여러분들의 논문작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논문작성 가이드북을 배포하고 있어요 

드림셀파 홈페이지를 통해서 논문컨설팅 상담 문의를 남기면 

누구나 이메일로 받을 수 있으니 

꼭 드림셀파 홈페이지 방문하셔서 받아가세요 :)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논문 졸업을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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